아이작 델 토로, UAE와 2031년까지 재계약 팀 내 최장 계약으로 미래를 맡겼다 UAE Team Emirates-XRG이 아이작 델 토로와의 계약을 2031년 말까지 연장했다. 기존 계약은 2029년까지였지만 이번 재계약으로 2년이 추가됐다. 22세 델 토로는 2026 투르 드 프랑스에서 스테이지 우승과 화이트 저지를 차지하며 최종 종합 3위에 올랐다. 앞서 UAE 투어와 티레노–아드리아티코, 투르 오베르뉴–론알프 종합우승도 기록했다. 델 토로의 계약은 2031년까지로 현재 UAE 선수 가운데 가장 길다.타데이 포가차르와 파블로 토레스, 얀 크리스텐의 계약은 2030년에 끝난다. 델 토로는 팀이 자신을 믿고 선수와 사람으로 성장할 환경을 제공했다며 장기 재계약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어 팀과 함께 계속 성장하며 세계 최대 규모의 레이스에서 경쟁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댓글 0개
댓글이 없어요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첫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