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네의 상징이
14년 만에 사라졌다 트렉, IsoSpeed 없앤 5세대 Domane 공개 트렉이 5세대 Domane을 공개했다. 가장 큰 변화는 2012년 첫 등장부터 도마네를 상징했던 IsoSpeed가 사라졌다는 것이다. 대신 기본 35mm, 최대 40mm 타이어 클리어런스와 유연한 27.2mm 시트포스트를 통해 승차감을 확보했다. SLR 프레임셋은 이전 세대보다 305g 가벼워졌고, 페달링 강성은 트렉 기준 6% 향상됐다. T47 BB와 UDH, 짧아진 크랭크 등도 적용됐다. IsoSpeed를 없애고 더 가볍고 단순해진 도마네. 5세대의 변화는 꽤 과감하다. 14년간 유지했던 IsoSpeed를 내려놓은 트렉의 선택은, 더 넓어진 타이어가 현대 엔듀런스 바이크의 승차감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보여주는 변화다.

댓글 0개

댓글이 없어요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첫 댓글 남기기

다른 매거진

앱에서 이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