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알라필립, 계약 1년 남기고 현역 은퇴 결정 보도 줄리안 알라필립이 예상보다 일찍 프로 커리어를 마칠 것으로 보도됐다. L'Équipe에 따르면 알라필립은 남은 2026 시즌을 뛰지 않고, 2027년까지였던 Tudor Pro Cycling과의 계약도 조기 종료할 계획이다. 사실로 확정된다면 지난 투르 드 프랑스 최종 스테이지가 그의 마지막 레이스가 된다. 월드챔피언 2연패, 투르 스테이지 6승, 밀라노-산레모와 스트라데 비안케 우승 등 화려한 커리어를 남겼지만, 현재까지 팀과 선수의 공식 은퇴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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