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엘타 아 에스파냐 | 종합우승·포디움·최종 저지 정리 엔릭 마스가 마침내 부엘타 아 에스파냐 정상에 올랐다. 73시간 52분 55초로 프리모시 로글리치를 2분 15초, 펠릭스 갈을 2분 44초 차로 제치며 커리어 첫 그랜드투어 종합우승을 완성했다. 스페인 선수의 부엘타 우승은 2014년 이후 12년 만이다. 포인트 저지는 와웃 반 아트, 산악 저지는 산티아고 부이트라고, 영라이더 저지는 오스카 온리, 팀 종합은 Decathlon CMA CGM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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