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도로 사이클 대표팀 프리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도로 대표 8명이 신시로를 달린다. 남자부에는 김유로·임종원·윤재빈·민경호, 여자부에는 장수지·이주은·신지은·이주미가 출전한다. 올해 남녀 개인도로 한국 챔피언에 오른 김유로와 장수지를 비롯해 아시아선수권 동메달리스트 신지은, 투르 드 경남 영라이더 2연패 임종원 등 최근 흐름도 좋다. 첫 경기는 9월 20일 개인독주, 로드 레이스는 여자 22일·남자 23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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