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엘타 부상 후 타데이 포가차르, 첫 실내 라이딩 공개 타데이 포가차르가 부엘타 낙차 17일 만에 다시 자전거에 올랐다. 스테이지 8 낙차로 쇄골 골절과 C7 경추 골절, 뇌진탕을 입었던 포가차르는 8월 31일 쇄골 수술을 받은 뒤 모나코에서 회복을 이어왔다. 그리고 자신의 SNS를 통해 처음으로 홈트레이너를 타는 모습을 공개했다. “쇄골도 강하고, 머리도 강하다. 심박수는 높지만 정말 행복하다.” 다만 2026 시즌은 이미 종료됐다. 포가차르는 남은 시즌 레이스에 출전하지 않고 회복에 집중한다. 📸 : 타데이 포가차르

댓글 0개

댓글이 없어요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첫 댓글 남기기

다른 매거진

앱에서 이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