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UCI 도로 세계선수권 남자 엘리트 개인도로독주 | 폴 세이샤스 3위 19세 폴 세이샤스가 첫 엘리트 세계선수권 개인도로독주에서 곧바로 포디움에 올랐다. 39.2km 코스에서 렘코 에베네폴에 1분 13초 뒤진 3위. 2위 필리포 가나와의 차이는 불과 16초였다. 올해 투르 드 프랑스 종합 4위와 16스테이지 ITT 4위에 이어 세계선수권 동메달까지. 세이샤스는 경기 후 “이제 내가 TT 스페셜리스트 중 한 명이라는 확실한 증거”라고 말했다. 다음 무대는 9월 27일 남자 엘리트 개인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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