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혼성 팀 릴레이 이탈리아, 첫 세계 제패 이탈리아가 몬트리올 월드챔피언십 혼성 팀 릴레이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차지했다. 필리포 가나·마티아 카타네오·마테오 소브레로가 남자 구간에서 선두를 만들었고, 비토리아 구아치니·엘리사 롱고 보르기니·모니카 트린카 콜로넬이 끝까지 리드를 지켰다. 최종 기록은 51분 32초. 프랑스를 단 8초 차로 제치며 기다렸던 첫 레인보우 저지를 가져갔다. 📸 :U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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