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데이 포가차르, 부엘타 낙차 28일 만에 야외 라이딩 복귀 타데이 포가차르가 부엘타 낙차 28일 만에 처음으로 야외 라이딩에 복귀했다. 쇄골 골절과 경추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한 뒤 실내 훈련을 거쳐 다시 도로 위에 오른 것이다. 포가차르는 “First day back, last day with rainbow”이라는 문구를 남겼다. 오늘 몬트리올 월드챔피언십 남자 엘리트 로드레이스에서 새로운 세계챔피언이 결정되면, 포가차르의 무지개 저지도 마지막 날을 맞는다. 📸 : TADEJ, U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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