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km 제한 풀고 질주 한강의 ‘자토바이’ 논란 한강 자전거도로에서 25km/h 속도 제한을 해제한 전동 자전거를 둘러싼 안전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현행법상 전기자전거는 25km/h 이상에서 모터가 작동하지 않아야 하며, 안전요건을 벗어나도록 개조하거나 그런 자전거를 자전거도로에서 운행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문제는 정상 제품과 개조 차량을 외관만으로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전기자전거 자체보다 불법 개조와 위험한 주행을 어떻게 관리할지가 핵심이다. 📸 :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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