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자전거박물관 특별기획전 ‘두 바퀴로 보는 어제와 오늘’ 상주자전거박물관이 특별기획전 ‘두 바퀴로 보는 어제와 오늘’을 열었다. 이번 전시는 자전거를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닌 상주 시민의 삶과 함께해 온 생활문화로 바라본다. ‘먹고 살다·움직이다·인생이다·미래이다’의 4개 주제로 구성되며, 통학과 생업에 쓰인 자전거부터 이색적인 2층·3층·5층 자전거까지 다양한 자료를 만날 수 있다. 전시는 2027년 7월 31일까지 이어진다. 📸 : 상주자전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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