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살랑슈 월드챔피언십, 21세기 가장 높은 누적 상승고도 예고 2027 로드 월드챔피언십이 제대로 된 클라이머들의 무대가 될 전망이다. 남자 엘리트는 프랑스 살랑슈에서 265km를 달리며 무려 5,700m를 오른다. 핵심은 2.5km, 평균 9.4%의 코트 드 도망시를 포함한 13.3km 서킷. 이 코스를 20바퀴 반복한다. 5,475m였던 2025 키갈리보다도 높은 수치로, 21세기 남자 로드 월챔 중 가장 많은 누적 상승고도다. 📸 : hautesavoie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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