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챔피언을 가리는 UCI 그래블 월드챔피언십과 장거리 그래블을 대표하는 언바운드. 같은 종목이지만 운영 방식은 상당히 다르다. 2026 UCI 월챔 남자 엘리트는 호주에서 144km를 달린 반면, 언바운드의 대표 종목은 약 322km의 200마일 레이스다. 출전 자격과 보급 규정도 다르다. UCI 월챔 우승자는 레인보우 저지를 받지만 별도 우승 상금은 없으며, 언바운드 200마일 엘리트는 남녀 우승자에게 각각 1만 달러를 지급한다. 두 대회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그래블 문화를 보여주고 있다. 📸 : 언바운드그래블, 그래블 월드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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