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이집트 대통령에게 선물한 것은 로드 자전거였다. 10월 8일 한국을 국빈 방문한 압델 파타 알시시 대통령에게 국산 프리미엄 로드바이크가 선물로 전달됐다. 알시시 대통령은 평소 사이클링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청와대는 이러한 취향과 한국 자전거 산업의 기술력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선물로 선택된 모델은 삼천리자전거 첼로의 엘리엇 E8. 풀카본 프레임과 시마노 울테그라 Di2 전동 구동계를 탑재한 제품으로, 2026년형 공식 소비자가격은 490만 원이다. 📸 : 청와대 공식, 이집트 대통령실 공식, 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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