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UCI 그란폰도 월드챔피언십 | 니세코 로드레이스 프리뷰 아시아 최초의 UCI 그란폰도 월드챔피언십이 일본 홋카이도 니세코에서 열린다. 64개국 1,447명의 라이더가 연령별 무지개 저지를 놓고 경쟁하는 가운데 HOMEBIKE의 오종원, 최도현, 문인영, R.CYCLE STUDIO의 정우람, 그리고 YWC RACING의 송다슬과 김현진이 139.5km 그란폰도에 출전한다. 획득고도 2,370m와 후반부의 연속 업힐을 넘어야 하는 월드챔피언십. 한국 동호인 라이더들의 도전은 8월 30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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