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금 불거진 ‘역대 최고 사이클리스트’ 논쟁 “누가 최고인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포가차르가 다시 불붙은 ‘역대 최고’ 논쟁에 선을 그었다. 부엘타 스테이지4에서 50km 솔로 우승을 기록하며 로글리치와의 GC 격차를 3분 21초까지 벌린 포가차르는 올해 벌써 21승, 그랜드 투어 통산 스테이지 37승을 기록 중이다. 하지만 그는 “그 판단은 기자들의 몫”이라며 자신은 동료들과 레이스하고 승리를 노리는 것을 즐길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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