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엘타 낙차 후 치료받은 타데이 포가차르, 모나코 자택으로 귀가 타데이 포가차르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모나코로 돌아갔다. 부엘타 스테이지8 낙차로 뇌진탕과 왼쪽 쇄골 전위 골절, 안정적인 C7 경추 골절을 입은 포가차르는 간디아에서 약 350km 떨어진 바르셀로나까지 구급차로 이송됐다. 병원에서는 ‘Stayin’ Alive’를 배경으로 직접 근황을 전했고, 8월 31일 쇄골 수술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후 불과 이틀 만인 9월 2일 퇴원해 친구이자 팀 마사지사 지가 예르만과 함께 모나코 자택으로 돌아갔다. 경기 복귀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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