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7일 BMX 프리스타일 결승, 라이브 중계 위해 팔로워 1,000명 필요 한국 BMX 선수들의 결승 무대를 함께 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한국BMX연맹에 따르면 아시안게임 BMX 프리스타일 종목은 공식 중계가 없어, 연맹이 직접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라이브 진행을 위해 팔로워 1,000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예선에서는 오시내 선수와 김율 선수가 모두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오시내 선수는 5위, 김율 선수는 히트 1조 1위로 결승행을 확정했습니다. @korea_bmx_federation 팔로우와 공유로 한국 선수들의 결승을 함께 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 📸 : 한국bmx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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