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겔 앙헬 로페스 도핑 사건, 스위스 연방법원 판결로 최종 종결 미겔 앙헬 로페스의 도핑 사건이 최종 종결됐다. 2022 지로 디탈리아 당시 금지약물 메노트로핀 사용·소지 혐의로 4년 자격정지를 받은 로페스는 CAS에 이어 스위스 연방법원에도 항소했지만 모두 기각됐다. 징계는 2027년 7월 24일까지 유지되며, 스포츠 징계 절차는 이번 판결로 마무리됐다. 📸 : miguelsuperlop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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