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데이 포가차르, 유럽선수권 현장에서 불참 결정과 회복 상태 언급 “몸 상태가 정말 좋지 않다는 걸 알고 있다.” 타데이 포가차르가 자국 슬로베니아에서 열린 유럽선수권 현장을 찾아 불참 결정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부엘타 낙차 이후 야외 훈련을 재개한 지 약 일주일. 포가차르는 1~2주 전만 해도 출전을 간절히 원했지만, 현재는 몸 상태를 고려해 불참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날 그는 부상으로 함께 출전하지 못한 우르슈카 지가르트와 경기를 지켜보고, 오랜 선배 루카 메즈게츠의 은퇴도 함께했다. 📸 : UAE,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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