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교 전면 보행화 사업, 10월 26일부터 차량 통행 영구 중단 서울 잠수교가 개통 50년 만에 자동차 없는 보행·문화공간으로 바뀐다. 10월 26일부터 차량 통행이 영구 중단되며, 서울시는 326억 원을 들여 2027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하지만 사업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국제 설계공모에서 선정된 약 800m 길이의 공중보행로는 홍수위에 따른 안전성 문제로 설계에서 제외됐다. 공모 과정의 적절성과 예산 효율성도 서울시의회에서 지적됐다. 자전거 통행은 유지될 계획이지만, 보행자와의 동선 분리 및 공사 중 통행 대책은 여전히 확인이 필요하다. 📸 :그레이트 한강 공모전 당선작, 서울시 보도자료 및 문서,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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