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서 첫 유럽 타이틀, 로글리치가 해냈다 프리모시 로글리치가 자국 슬로베니아에서 첫 유럽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남자 엘리트 개인 타임트라이얼 22km를 28분16초061에 주파하며 모든 중간계측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냈다. 경기 중 라디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지만 자신의 페이스를 끝까지 유지했고, 브뤼노 아르미레일을 7초 이상 제치며 정상에 올랐다. 포가차르가 빠진 유럽선수권 마지막 날, 로글리치가 홈 팬들에게 금메달을 안겼다. 📸 :uec, 슬로베니아사이클링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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