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은 정확했다” UEC, 치코네 의혹 반박 줄리오 치코네가 유럽선수권 포토피니시 판정에 의문을 제기하자 UEC가 공식 설명에 나섰다. 두 선수의 차이는 불과 0.0002초, 약 2.8~3.3mm로 추정된다. UEC는 초당 13,000회 결승선을 기록하는 포토피니시 시스템과 두 개의 독립 장비를 통해 결과를 검증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속 바퀴가 왜곡돼 보이는 것은 시간 순서로 이미지를 합성하는 방식 때문이며, 공식 결과는 그대로 유지된다. 📸 : REMCO, UEC, FinishLy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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