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샤스, 역대 최연소 일 롬바르디아 우승 20세 폴 세이샤스가 일 롬바르디아의 역사를 새로 썼다. 239km 코스의 마지막 승부처인 치빌리오 오르막에서 강하게 공격한 세이샤스는 약 18km를 홀로 달려 엔릭 마스를 48초 차로 제치고 첫 모뉴먼트 우승을 차지했다. 렘코 에베네풀은 4위, 줄리오 치코네는 3위에 올랐다. 포가차르가 부상으로 빠진 이번 대회에서 세이샤스는 일 롬바르디아 역대 최연소 우승자이자, 역대 모뉴먼트 우승자 중 네 번째로 어린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 : hans_lambregts, yorklismo, ilombar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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