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시 투어에서만 7승. 폴 마니에가 대회 역사를 새로 썼다. 지난해 6개 스테이지 중 5개를 우승했던 마니에(Soudal Quick-Step)는 올해 10월 13일 개막전에서도 승리하며 최근 7번의 스테이지 출전 중 6승을 기록했다. 이어 4스테이지까지 제패하며 페르난도 가비리아의 종전 6승 기록을 넘어 광시 투어 역대 최다 스테이지 우승자가 됐다. 5스테이지에서 낙차를 겪었지만 최종 포인트 종합 우승까지 차지했다. 종합 우승은 야르노 비다르에게 돌아갔다. 📸 : 광시 투어, SOU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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