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트론 강남점 변신 사이클링 팝업 오픈 
반리셀 전문 팝업, 강남 러닝 센터에 오픈 
데카트론이 8월 14일 기존 강남 러닝 센터를 로드바이크 브랜드 반리셀(VAN RYSEL) 전문 팝업스토어로 전환했다. 팝업은 약 2개월간 운영되며 로드바이크와 사이클링 의류, 헬멧, 라이딩 용품 등을 한 공간에서 전개한다. 
반리셀은 2019년 출범한 데카트론의 로드 사이클링 브랜드다. 현재 월드투어팀 Decathlon CMA CGM에 자전거를 비롯해 의류, 헬멧, 아이웨어 등 다양한 사이클링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팝업에는 프로팀이 사용하는 RCR Pro를 포함한 로드바이크 라인업과 사이클링 의류·헬멧·용품 등이 전개된다. Decathlon CMA CGM의 공식 팀 레플리카 의류도 판매된다.

반리셀 팝업은 8월 14일부터 약 2개월간 데카트론 강남 러닝 센터에서 운영된다. 기존 러닝 전문 공간을 사이클링으로 전환하면서 데카트론이 국내에서 반리셀을 별도의 전문 공간으로 선보이기 시작했다.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55
🕚 매일 11:0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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